현제 개발을 위해 사용하는 시스템들입니다:
어떤 환경을 사용하든 최대한 일관된 설정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.
터미널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위해 주로 tmux와 zsh를 사용합니다.
특히 tmux는 제가 개발한 프로그램과 연동하여, 원하는 프로젝트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 또한, 키 한번만 눌러도 디렉토리를 검색할 수 있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.
최근에는 oh-my-zsh의 성능이 부족하여 플러그인들을 직접 설치하는 설정 시스템으로 옮겨가는 중입니다.
export WORKSPACES=$HOME/Documents:$HOME/docs/programming:$WORKSPACES
bindkey -s "^f" "tmuxs -d 4\n"
9학년때 빔 (Vim) 이라는 편집기를 접한 뒤 꾸준히 사용해 오면서, 최근에는 LSP 지원과 테마 변경 기능을 직접 추가해 제게 꼭 맞는 IDE 로 발전시켰습니다. 또한, 커밋이 발생할 때마다 Docker 이미지를 빌드가 되며, 누구든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 두었습니다.
서버나 컨테이너 환경에서 급하게 편집기를 설정해야될 경우에는, 빔 설정 파일을 저장하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들을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아래 예시처럼 터미널에 복사해 손쉽게 적용 가능합니다.
# 모든 기능이 있는 설정 파일
curl -LJ https://git.junickim.me/junikimm717/vim2023/raw/branch/master/lsp.vimrc -o $HOME/.vimrc
# 플러그인을 최소한 포함되있는 설정 파일 (Git 는 요구합니다)
curl -LJ https://git.junickim.me/junikimm717/vim2023/raw/branch/master/minimal.vimrc -o $HOME/.vimrc
# 플러그인이 안 포함된 설정 파일
curl -LJ https://git.junickim.me/junikimm717/vim2023/raw/branch/master/noplug.vimrc -o $HOME/.vimrc
Linux 에서 쓰이던 MOD 키는 MacOS 에서는 Alt 키로 대체했습니다.
mod-shift-a 터미널을 열기mod-shift-return Tmux가 실행하고있는 터미널을 열기mod-shift-w 웹 브라우저를 열기mod-space 어플 선택 메뉴를 열기 (Raycast 아니면 Rofi)어플리케이션은 제가 직접 정의한 규칙에 따라 창으로 이동합니다.